편집 기준 2026년 8월 10일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해 과거 시점·의학적 표현·공식 확인 경로를 정리했습니다.
의료 안내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이며 진단·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증상이 있거나 약을 사용 중이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.
아스퍼거라는 표현과 현재 진단 체계
‘아스퍼거 증후군’은 과거 진단명으로 널리 쓰였지만, 현재 DSM-5 등에서는 자폐스펙트럼장애(ASD) 범주 안에서 평가합니다. 사람마다 의사소통 방식, 감각 특성, 지원 필요도가 크게 다르므로 지능이나 재능을 하나의 비율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.
관찰될 수 있는 특성
- 대화의 맥락·표정·말투 같은 사회적 신호를 해석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.
- 특정 관심사나 반복적인 행동·일상 루틴을 선호할 수 있습니다.
- 소리·빛·촉감 등 감각 자극에 민감하거나 둔감할 수 있습니다.
- 이 특성의 유무만으로 자폐스펙트럼장애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.
평가와 지원
진단은 온라인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발달력, 현재 기능, 의사소통과 행동 관찰을 종합해 경험 있는 의료진이 진행합니다. 성인도 정신건강의학과·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·신경발달 전문기관에서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.
지원은 개인의 필요에 따라 언어·작업·행동·교육 지원, 가족 상담 등으로 달라집니다. ‘천재성’이나 유명인의 사례를 진단 근거 또는 치료법처럼 사용하지 마세요.
근거: 미국 국립정신건강연구소(NIMH) 자폐스펙트럼장애 안내